“주여, 치유하게 하소서!”
출 15:26 · 사 53:4~5 · 살전 5:23
1905년 이 땅에 심긴 믿음의 씨앗이 120년을 이어왔습니다.말씀과 기도로 세대를 잇고, 이웃을 섬기는 신앙 공동체입니다.
매일과 매주, 주님 앞에 함께 나아갑니다. 모든 예배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.
함께한 예배와 섬김, 나눔의 순간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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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아부터 청년까지, 다음세대가 말씀 위에 든든히 자라갑니다.
한 가정의 기도로 시작된 교회, 한 세기를 넘어 오늘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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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는” 주님의 마음으로, 한 영혼을 귀히 여기며 섬기겠습니다.
여수 율촌면, 언제든 문을 열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.